"2차전서 결과가 좋지 않았던 아시아, 일본이 희망이 되도록"…브라질전 앞둔 모리야스 日 감독 "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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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아시아의 자존심을 걸고 브라질에 맞서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일본이 이제는 브라질도 쉽게 이길 수 없는 상대가 됐다는 자신감도 숨기지 않았다.
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스웨덴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일본은 1승 2무를 기록하며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고, 브라질과 맞붙게 됐다.
일본은 후반 11분 마에다 다이젠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러나 후반 17분 안토니 엘랑가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후 양 팀 모두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했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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