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홍명보호에 완패했는데…포체티노, 월드컵 승승장구→"2030년까지 계약 연장 제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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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2030년까지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축구 협회는포체티노 감독의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제안했지만, 최종 결정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내려질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개최국 미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순항 중이다. 개막전에서 파라과이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뒀다. 탄탄한 수비로 튀르키예를 잡은 호주를 상대로도 2-0 승리를 거뒀다. 일찌감치 32강 진출을 확정 짓고, 3차전에서는 부분로테이션을 가동했다. 튀르키예에게 2-3으로 패배하며 조별리그를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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