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집에가라'…G조 3위 이란, 이집트와 비겨 와일드카드 경쟁 우위 [2026 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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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이란의 레자에이안이 이집트와의 북중미월드컵 G조 3차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집트의 살라가 이란과의 북중미월드컵 G조 3차전에서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집트의 살라가 이란과의 북중미월드컵 G조 3차전에서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란이 이집트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한국에 앞서게 됐다.
이란은 27일 미국 시애틀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G조 3차전에서 이집트와 1-1로 비겼다. 이란은 이집트전 무승부로 3무를 기록하며 G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와일드카드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게 된 이란은 골득실에서 한국에 앞서는 유리한 입장에 놓이게 됐다. 이란이 G조 3차전에서 이집트와 무승부를 기록해 한국의 와일드카드 획득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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