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신' 메시, 월드컵 최초 7경기 연속 득점…'통산 19호 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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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월드컵 통산 19번째 골을 넣으며 대회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메시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후반 35분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을 올려 아르헨티나의 3-1 승리를 견인했다.
벤치에서 시작한 메시는 팀이 2-1로 앞선 후반 15분 교체로 출전했다. 그리고 후반 35분 자신이 얻은 프리킥 기회에서 수비벽 왼쪽으로 낮게 휘어지는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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