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희망고문' 시키고 32강 탈락한 홍명보호…타력진출도 하늘이 허락지 않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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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21:00
홍명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왼쪽)과 손흥민이 2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팀 훈련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를 기다리며 훈련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 | 연합뉴스
심장 ‘쫄깃’하게 응원한 국민들…실망
러월드컵 이후 8년만에 조별리그 탈락
최종 34위…역대 최악의 성적
브라질월드컵 이어 두번째 도전
홍명보 감독, 지도자로서 다시 오점
29일 현지서 결산 기자회견 후 귀국길
30일 인천국제공항 도착 예정
기적은 없었다. ‘경우의 수’를 계산하면서 사흘을 보낸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으로 짐을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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