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월드컵' 후폭풍에 귀국이 두려운 나라들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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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별 리그 탈락이라는 충격에 처음으로 우리 축구 대표팀의 귀국 행사가 취소됐습니다.

최악의 성적을 받아든 다른 나라들에도 국민의 분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루과이 '카날 10' 기자 : 우루과이 축구협회 측은 선수 전원을 태운 전세기를 취소하고 전세기로 돌아오는 가능성을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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