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0-4 무너질 때 뛰지도 않았는데…사상 첫 월드컵 32강, 주가 폭등한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HERE WE GO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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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부터 기세가 드높았다. 지난 3월 영국 밀턴 케인즈에서 열린 A매치 당시 한국을 4대0으로 꺾었고, 이후 스코틀랜드와 프랑스까지 잡아냈다. 특히 프랑스는 월드컵 우승 후보, 킬리안 음바페까지 출전했지만, 반전을 만들지 못했다. 단숨에 코트디부아르가 다크호스로 등극한 순간이었다. 전력도 우수하다. 아마드 디알로, 에반 은디카, 세코 포파나, 이브라힘 상가레 등 유럽 주요 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대거 선수단에 자리하고 있다.
월드컵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코트디부아르는 남미 다크호스로 꼽히는 에콰도르를 1대0으로 꺾으며, 조별리그 통과에 청신호를 켰다. 이후 독일전은 패배했으나, 퀴라소를 잡아내며 월드컵에서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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