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위해 미래도 버린다…토트넘, '손흥민이 내 우상' 밝힌 "마이키 무어가 스왑딜 카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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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이 우상이라 밝혔던 마이키 무어를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영입을 위한 카드로 만지작 거리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9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다. 스포르팅 유소년 팀에서 성장해 2023-24시즌 사우샘프턴으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5-26시즌 웨스트햄이 영입했는데,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어난 기량을 뽐내 상위 구단들이 영입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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