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일본 감독은 또 사죄했다' 카세미루가 밝힌 브라질의 승리 비결 "침착함과 인내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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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30일 브라질과의 월드컵 32강전 패배 뒤 팬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하는 모리야스 일본 감독. 사진=ESPN FC SNS30일 일본과의 월드컵 32강전서 동점 골을 넣은 뒤 환호하는 브라질 카세미루(왼쪽). 사진=ESPN SNS
브라질 대표팀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일본과의 월드컵 32강전 역전승 뒤 침착함과 인내심이 승리 비결이라 밝혔다.
30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브라질 카세미루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일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극적인 역전승 직후 각각 '침착함'과 '체력적 부담'을 경기의 핵심 요소로 꼽았다.
이날 브라질은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서 일본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2골을 넣어 2-1로 이겼다.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동점 골을 넣었고, 후반 추가시간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아스널)가 역전 결승 골을 책임졌다.
![[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30/isp20260630000016.800x.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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