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패배에 인종차별 당했다'…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동료, 승부차기서 총대 멨지만 실축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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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22:00
요나단 타가 페널티킥을 실축한 독일이 파라과이와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승부차기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독일이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독일이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동료이자 독일 대표팀 센터백 요나단 타가 인종차별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은 지난달 30일 미국 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파라과이와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 독일은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 우승 이후 월드컵 본선에서 3회 연속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독일은 지난 두 대회에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48개국으로 출전국이 확대된 북중미월드컵에선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지만 파라과이에 패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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