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대경사! 리버풀, 미나미노-엔도 이어 3번째 日 선수 원한다…"사노 영입에 강한 관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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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사노 카이슈가 미나미노 타쿠미, 엔도 와타루에 이어 리버풀 유니폼을 입는 3번째 일본 선수가 될까.
영국 '팀토크'는 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도르트문트 등이 사노를 주시하고 있는데 그중 리버풀이 영입에 강한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사노는 2000년생,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패스-수비-피지컬 능력을 두루 갖춘 3선 자원. J2(2부) 리그 소속 마치다 젤비아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빠르게 주전으로 도약해 이름을 알리더니 이후 가시마 앤틀러스로 이적해 그곳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J1 리그 무대에서도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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