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우리 친구 하자" 日, 벨기에 대역전승에 '트라우마' 호소→8년 전과 이렇게 똑같을 수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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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세네갈, 우리 친구 하자."
벨기에가 세네갈에 대역전승을 거둔 것을 두고 일본 축구 팬들이 '트라우마'를 호소하고 있다. 8년 전 일본이 벨기에에 너무도 똑같은 패배를 당했기 때문이다.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세네갈과 32강전에서 3-2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
|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일본이 벨기에에 역전패한 뒤 눈물을 흘리는 축구 팬들. /AFPBBNews=뉴스1 |
| 벨기에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세네갈전 연장 후반 결승골을 넣은 유리 틸레만스(아래)에게 달려들고 있다. /AFPBBNews=뉴스1 |
벨기에가 세네갈에 대역전승을 거둔 것을 두고 일본 축구 팬들이 '트라우마'를 호소하고 있다. 8년 전 일본이 벨기에에 너무도 똑같은 패배를 당했기 때문이다.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세네갈과 32강전에서 3-2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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