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스포츠뉴스

'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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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이강인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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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가 이강인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골든보이' 이강인을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구애가 더욱 강해지고 있다.

13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의 문도 데포르티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 전력 보강을 위해 이강인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당초 맨시티와 결별이 확정도니 베르나르두 실바 영입을 고심했지만, 실바가 레알 마드리드행을 염두에 두며 이강인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원한 것은 어제 오늘이 아니다. PSG로 이적하기 전부터 이강인 영입을 시도했다. 지난 1월이적시장에서 다시 한번 영입을 노렸다. 자코모 라스파도리를 아탈란타로 보낸 아틀레티코는 대체자로 이강인을 지목했다. 아시아 시장에서 엄청난 마케팅 파워를 갖고 있다는 점도 아틀레티코 구미를 잡아 당겼다. 과거 발렌시아 CEO로 활동하며 이강인을 누구보다 잘아는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가 직접 파리까지 넘어가 협상을 진두지휘했다. 5000만유로의 이적료까지 불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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