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700만! '하루만에 격변' 보지냐 SNS가 밤새 뒤집혔다…'우승 후보' 상대 야신쇼로 난리났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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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보지냐(40)의 손은 스페인 슈팅만 막은 것이 아니었다. 그의 SNS 숫자도 밤새 뒤집혔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16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스페인전 0-0 무승부 뒤 몇 시간 만에 SNS 팔로워 약 600만 명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도 같은 날 보지냐가 인스타그램에서 5만 명 수준에서 590만 명 안팎까지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출발점은 경기였다. 보지냐는 15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H조 1차전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7세이브를 기록했다. 카보베르데는 월드컵 본선 첫 경기에서 유럽 챔피언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다. 보지냐는 경기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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