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빠른 공격 대비한다'…2차전 상대 멕시코, 측면 수비 변화 예고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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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표팀의 산체스가 2026년 5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 대표팀의 산체스가 2026년 6월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세르비아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 대표팀의 산체스가 2026년 6월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세르비아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가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가운데 한국과의 경기에서 일부 변화가 점쳐지고 있다.
한국은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멕시코는 북중미월드컵 1차전을 나란히 승리로 장식한 가운데 조 1위를 놓고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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