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미트 선제골' 오스트리아 전반전 1-0 리드, '야잔 철벽 수비→알 타마리 맹활약' 요르단 슈팅 8개+유효슈팅 3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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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17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요르단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로마노 슈미트의 선제골이 나온 뒤 기뻐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 선수단./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오스트리아가 로마노 슈미트의 중거리 선제골을 지켜내며 요르단에 앞선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오스트리아는 17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요르단과의 맞대결에서 전반전을 1-0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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