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모라 활용법, 측면 날개가 아닌 섀도우?[여기는 과달라하라] > 스포츠뉴스

멕시코의 모라 활용법, 측면 날개가 아닌 섀도우?[여기는 과달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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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베르토 모라(오른쪽)가 지난 1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국가대표 센터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힐베르토 모라(오른쪽)가 지난 1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국가대표 센터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홍명보호의 두 번째 상대이자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에선 17살 신성이 경계 대상이다.

처음엔 미래를 대비한 카드로 보였지만, 이젠 어느 자리에서 뛸 것인지도 관심사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어린 선수로 주목받은 힐베르토 모라(티후아나)가 그 주인공이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한국과 2차전에서 모라를 교체가 아닌 선발 카드로 고려하고 있다. 지난 12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1차전에서 교체 투입했던 모라에 대한 믿음이 커졌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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