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연봉보다 비싼 응원 비용…모로코 축구 열기 못 막는다[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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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마이애미=AP/뉴시스] 모로코 축구 팬들이 13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베이프론트 파크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모로코를 응원하고 있다. 2026.06.14.
가디언은 17일(한국 시간) "모로코 축구 팬들이 북중미 월드컵 응원을 위해 평균 연봉의 두 배에 달하는 금액을 지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모로코는 지난 14일 브라질과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르며 이번 대회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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