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 현장]"조 1위 전쟁이 임박했다" 전운 감도는 결전의 땅 과달라하라…멕시코 선수단, 홈팬 열렬한…
스포츠뉴스
0
160
7시간전
|
|
라울 히메네스(풀럼), 훌리안 키뇨네스(알 카디시야), 기예르모 오초아(AEL 리마솔) 등을 태운 멕시코 팀 버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과달라하라 시내 한 숙소에 도착했다.
이미 호텔 앞에는 약 1500명(멕시코 매체 추산)에 달하는 멕시코팬이 '우리 선수'를 보기 위해 몇 시간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 멕시코는 1970년, 1986년 두 차례 월드컵을 개최했지만, 과달라하라와 사포판 등이 속한 할리스코주에서 월드컵 본선 경기를 치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과달라하라 시민들에겐 그야말로 '역사적인 순간'인 셈.
![[과달라하라 현장]"조 1위 전쟁이 임박했다" 전운 감도는 결전의 땅 과달라하라…멕시코 선수단, 홈팬 열렬한 환호 받으며 입성](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8/2026061801001216800078981.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