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한국인 제자'이강인과 재회하는 아기레 "아들처럼 아끼는 LEE, 내가 잘 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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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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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조 1위 자리를 두고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과 격돌하는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이 홍명보호를 강팀이라고 표현하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한국인 아들' 이강인(파리생제르맹)는 성향을 잘 아는 만큼 적절히 대처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아기레 감독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기자회견실에서 진행한 한국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은 19일 오전 10시 같은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현장인터뷰]](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8/20260619010012539000815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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