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승리 이끈 케이로스 감독, 최고령 승리 사령탑 신기록[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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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가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이끈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최고령 승리 사령탑 기록을 썼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 축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BMO 필드에서 열린 파나마와 대회 L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후반 막판까지 0-0으로 흘러가던 경기는 후반 추가시간 5분 가나의 역습 상황에서 브랜던 토마스 아산테의 땅볼 크로스를 칼렙 이렌키가 밀어 넣으면서 극적인 1-0 승리로 마무리됐다.
![가나 승리 이끈 케이로스 감독, 최고령 승리 사령탑 신기록[월드컵]](https://news.nateimg.co.kr/orgImg/na/2026/06/18/7965377_high.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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