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62개 무득점' 튀르키예 탈락 충격…"축구는 논리적이지 않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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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18:0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슈팅 62개를 시도해 단 한 골도 못 넣어 조별리그 탈락한 튀르키예의 빈첸조 몬텔라 감독이 선수들을 감쌌다.
몬텔라 감독은 20일(한국시간) 열린 파라과이와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패한 뒤 "2경기 만에 탈락하게 돼 너무 충격적"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1954년 스위스, 2002년 한일 대회에 이어 3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튀르키예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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