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전설' 호날두, 이제는 짐?…콘세이상 "우린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다" 감싸지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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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포르투갈 공격수 프란시스쿠 콘세이상(23·유벤투스)이 대표팀의 ‘호날두 의존론’에 선을 그었다.
콘세이상은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공을 패스해야 할 의무나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그 순간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할 뿐”이라며 “누가 옆에 있는지 생각할 시간도 없다. 모든 것은 본능적으로, 찰나의 순간에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이는 포르투갈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긴 뒤 제기된 ‘호날두 의존론’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다수 해외 언론들은 41세 호날두가 공격 전개를 제한하고 있으며 포르투갈이 여전히 호날두 중심 전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콘세이상은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공을 패스해야 할 의무나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그 순간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할 뿐”이라며 “누가 옆에 있는지 생각할 시간도 없다. 모든 것은 본능적으로, 찰나의 순간에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이는 포르투갈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긴 뒤 제기된 ‘호날두 의존론’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다수 해외 언론들은 41세 호날두가 공격 전개를 제한하고 있으며 포르투갈이 여전히 호날두 중심 전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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