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탯줄 자르려고 월드컵 안 나가?" '출산 휴가' 도쿠 비난한 佛 진행자 정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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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21:00
월드컵 기간 '출산 휴가'를 요청한 제레미 도쿠(벨기에)를 비난한 프랑스 방송 진행자가 정직 처분을 받았다.
더 선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의 진행자 프랭스 피에롱은 최근 도쿠의 출산 휴가 소식에 대한 발언으로 국제적인 비난을 받았다. 이후 피에롱은 정직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도쿠는 지난 16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이집트와 G조 1차전이 끝난 뒤 "월드컵이 끝나기 전 아이가 태어날 수도 있다. 가능하다면 꼭 함께하고 싶다. 어떤 아버지도 그 순간을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벨기에축구협회도 상황을 알고 있으니 방법을 찾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더 선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의 진행자 프랭스 피에롱은 최근 도쿠의 출산 휴가 소식에 대한 발언으로 국제적인 비난을 받았다. 이후 피에롱은 정직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도쿠는 지난 16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이집트와 G조 1차전이 끝난 뒤 "월드컵이 끝나기 전 아이가 태어날 수도 있다. 가능하다면 꼭 함께하고 싶다. 어떤 아버지도 그 순간을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벨기에축구협회도 상황을 알고 있으니 방법을 찾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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