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 넘은 메시,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신기록 쓸까···오스트리아전 선발 출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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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역사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은 6월 23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아르헨티나는 4-4-2 포메이션이다. 메시가 전방에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호흡을 맞춘다. 맥 알리스터, 엔조 페르난데스가 중원을 구성하고, 알마다, 로드리고 데 파울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선다. 로메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메디나, 몰리나가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골문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지킨다.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은 6월 23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아르헨티나는 4-4-2 포메이션이다. 메시가 전방에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호흡을 맞춘다. 맥 알리스터, 엔조 페르난데스가 중원을 구성하고, 알마다, 로드리고 데 파울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선다. 로메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메디나, 몰리나가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골문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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