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의 각오 "남아공전 비긴다는 생각은 없다"[여기는 몬테레이]
스포츠뉴스
0
165
4시간전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이한범이 23일(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 경기장에서 비공개 훈련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23 몬테레이(멕시코)|문재원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24·미트윌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이한범은 23일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진행된 축구대표팀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체코와 멕시코를 상대하면서 수비가 단단해졌다는 걸 느꼈다. (오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도 똑같이 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