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ON]"LA로 갑시다!" 홍명보호를 향한 간절한 염원, 韓 축구 '3차전 DNA' 이룬다 > 스포츠뉴스

[몬테레이ON]"LA로 갑시다!" 홍명보호를 향한 간절한 염원, 韓 축구 '3차전 DNA' 이룬다

스포츠뉴스 0 114
[몬테레이ON]"LA로 갑시다!" 홍명보호를 향한 간절한 염원, 韓 축구
22일(한국시각)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과의 경기를 위해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대표팀 숙소로 들어서는 홍명보 감독의 모습. 몬테레이(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2/
2026062301001594800104442.jpg
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김민재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
[몬테레이(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이 태극전사를 향해 온 마음을 모아 응원하고 있다.

홍명보호의 멕시코 몬테레이 입성 현장에서 만난 팬들은 "1, 2차전을 봤고 3차전도 직관할 예정이다. 3대0으로 이길 것 같다", "조규성 선수가 머리로 하나 시원하게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 태극전사들이 파이팅했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말들을 쏟아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사퇴를 예고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23일(이하 한국시각) "(32강 치를 가능성) LA행 비행기 티켓을 끊어놨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1차 목표로 "좋은 위치로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것"을 꼽았다. 한국이 조 2위로 32강에 오르는 것이 현 상황에선 '베스트'다. A조 2위는 B조 2위와 29일 오전 4시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LA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B조 2위는 캐나다 아니면 스위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60,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7,000P
  • 5 대래래ㅐ래래랙 21,000P
  • 6 jclco 18,000P
  • 7 티모 16,000P
  • 8 아큐짱 15,000P
  • 9 장망치 14,000P
  • 10 tombeast 13,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