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에 '주먹감자' 케이로스 또 사고쳤다! 이번에는 벨링엄과 '격렬' 충돌…"분명 옐로카드감" 욕설 언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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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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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이변이었다.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긴 가나는 잉글랜드와 1승1무(승점 4)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월드컵 개막 직전인 4월 가나의 지휘봉을 잡은 케이로스 감독이 또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는 잉글랜드의 미래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과 충돌했다. 전반을 마친 후 라커룸으로 향하던 중 격렬한 언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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