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뇨스 2경기 연속골' 콜롬비아, 콩고민주공화국에 1-0 신승, 32강 확정![월드컵 리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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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콩고민주공화국의 저력은 대단했지만, 결국 승자는 콜롬비아였다.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을 꺾고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진출했다.
콜롬비아는 2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후반 31분 터진 다니엘 무뇨스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누른 콜롬비아는 2연승(승점 6점)을 거둬 이날 우즈베키스탄을 5-0으로 대파한 포르투갈(승점 4점·1승1무)을 제치고 조 1위를 지켰다. 아울러 포르투갈과의 3차전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32강 진출까지 확정했다.
콜롬비아는 2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후반 31분 터진 다니엘 무뇨스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누른 콜롬비아는 2연승(승점 6점)을 거둬 이날 우즈베키스탄을 5-0으로 대파한 포르투갈(승점 4점·1승1무)을 제치고 조 1위를 지켰다. 아울러 포르투갈과의 3차전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32강 진출까지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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