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얼굴만 볼 만 했다" 잉글랜드, 베컴 뒷못 잡은 18연발 '헛발질'…케인 '5m 홈런볼'+벨링엄 벤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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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데이비드 베컴(52)의 손 키스도 무색해졌다. 경기를 보는 베컴은 급기야 머리까지 감싸 쥐었다.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베컴이 관중석에서 느낀 감정 변화가 수백만 잉글랜드 팬들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했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는 이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완파했던 잉글랜드는 이날 무승부로 1승1무(승점 4)로 가나와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에 앞서 조 선두를 지켰다.
| 데이비드 베컴(가운데)이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대 가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도중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로이터=뉴스1 |
| 해리 케인(오른쪽)이 볼 경합을 펼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베컴이 관중석에서 느낀 감정 변화가 수백만 잉글랜드 팬들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했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는 이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완파했던 잉글랜드는 이날 무승부로 1승1무(승점 4)로 가나와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에 앞서 조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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