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4골' 프랑스, 스페인 밀어내고 우승 확률 1위 탈환…日은 개최국 멕시코보다 위 '韓은 꼴찌'
스포츠뉴스
0
122
06.24 18:00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조별리그 2차전을 마친 가운데 도박사들의 우승 배당률 판도가 요동쳤다.
24일(한국시간) 베팅 사이트 '벳페어'에 따르면 조별리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폭발시킨 킬리안 음바페를 앞세운 프랑스가 우승 1순위로 올라선 반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500/1 배당률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프랑스는 도박사들이 배당률 4/1로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국가로 꼽았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음바페를 비롯해 우스만 뎀벨레, 마이클 올리세, 데지레 두에 등 막강한 공격진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24/202606241147774338_6a3b75d6f20ea.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