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결국 놓쳤다…'HWG' 로마노-온스테인 "앤더슨, 맨시티 이적 확정! 이적료 최대 2,6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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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엘리엇 앤더슨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게 됐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맨시티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앤더슨 영입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앤더슨 영입을 위해 노팅엄과 맨시티 사이의 협상이 계속 되어 왔다. 맨시티가 제안을 하고, 노팅엄이 거절하는 양상이었다. 맨시티가 이적료 규모를 점점 높였음에도, 노팅엄은 만족하는 법이 없었다. 온스테인 기자는 "노팅엄은 앤더슨의 이적료가 지난여름 리버풀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로부터 알렉산더 이삭을 영입할 때 지불했던 영국 최고 이적료인 1억 2천5백만 파운드(약 2,548억 원)보다 높기를 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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