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은 일본이 만난다" 7분이면 충분했다…네덜란드, 튀니지 3-1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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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네덜란드는 7분이면 충분했다.
네덜란드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튀니지를 3-1로 눌렀다. 전반 3분 상대 자책골로 앞섰고, 전반 7분 브라이언 브로베이가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90분 승부는 사실상 첫 7분에 갈렸다.
네덜란드는 2승 1무, 승점 7로 F조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각 일본과 스웨덴은 1-1로 비겼다. 일본은 1승 2무, 승점 5로 조 2위에 올랐고, 스웨덴도 1승 1무 1패, 승점 4로 3위 생존권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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