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더 같이 합시다' 미국축구협회, '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감독에게 4년 연장 계약 제안…'유럽 빅클럽 감독 빈자리 거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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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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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트라이발풋볼에 따르면 이번 연장 계약 제안은 이번 월드컵 대회 전에 제시되었으며, 포체티노의 기존 계약은 월드컵 종료와 함께 만료될 예정이다. 앞서 매체 '디 애슬레틱'은 미국축구협회가 포체티노 감독에게 새로운 연장 4년 계약안을 제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보도에서 포체티노 감독은 조건만 맞다면 긍정적이라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축구협회 최고경영자 JT 뱃슨은 새로운 계약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임을 확인하며, 포체티노가 월드컵 이후에도 계속 국가대표팀을 이끌 것이라는 희망을 키웠다. 그는 "우리는 향후 4년이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여러 차례 매우 긴 논의를 가졌다"라며 "우리도 기대하고 있고 그들도 기대하고 있지만, 당연히 우리는 이번 여름에 집중해야 하며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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