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순위표에서 삭제, 결국 팀 훈련 중단…'한국보다 처참한 상황, 집에서 32강 본다' [2026 WC]
스포츠뉴스
0
176
7시간전
스코틀랜드 대표팀 선수단이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훈련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스코틀랜드 팬들이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 중계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스코틀랜드 팬들이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 중계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와일드카드 탈락 팀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한국은 북중미월드컵 A조를 1승2패의 성적과 함께 조 3위로 마무리했다. 스코틀랜드 역시 북중미월드컵 C조를 1승2패로 마쳤다. 한국과 스코틀랜드는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중 7개 조의 일정이 끝난 상황에서 조 3위 팀 중 가장 적은 승점을 획득했다. 한국과 스코틀랜드의 와일드카드 토너먼트 진출 희망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북중미월드컵은 각조 3위 12개팀 중 상위 8개팀이 와일드카드 자격을 획득해 토너먼트에 합류한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