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함께 환호했다'…우루과이는 또 도우미 역할, 보지냐 월드컵 2경기 무실점 선방 [2026 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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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오른쪽)가 북중미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확정에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카보베르데가 북중미월드컵 H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카보베르데가 북중미월드컵 H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우루과이가 스페인에 패하며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우루과이는 27일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H조 3차전에서 0-1로 졌다. 우루과이는 스페인에 패해 2무1패의 성적으로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우루과이는 조별리그에서 승점 2점에 그쳐 조 3위 12개팀 중 상위 8개팀에게 주어지는 와일드카드 획득이 불가능해지며 탈락이 확정됐다. 북중미월드컵 와일드카드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는 한국 입장에서는 H조 3위 우루과이의 탈락 확정은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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