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이런 팀들이 가는 거란다' 오스트리아 '96분 극장골' 알제리와 3-3 명승부 '동반 진출'…지켜보던 이란 '탈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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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오스트리아가 후반 추가시간 터진 동점골에 힘입어 극적으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이 경기를 지켜보던 이란은 이 골 하나로 32강행이 무산돼 눈물을 삼켰다.
오스트리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조별리그 J조 3차전에서 알제리와 3-3으로 비겼다.
난타전 양상이었다. 오스트리아가 전반 28분 아르나우토비치의 선제골로 앞서가자, 알제리가 전반 44분 벨갈리의 동점골로 응수했다. 후반 들어 오스트리아가 후반 10분 자비처의 골로 달아나자 5분 뒤 알제리가 마레즈의 골로 쫓아갔다.
| 오스트리아 선수들이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조별리그 J조 3차전에서 알제리와 3-3으로 극적으로 비긴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오스트리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조별리그 J조 3차전에서 알제리와 3-3으로 비겼다.
난타전 양상이었다. 오스트리아가 전반 28분 아르나우토비치의 선제골로 앞서가자, 알제리가 전반 44분 벨갈리의 동점골로 응수했다. 후반 들어 오스트리아가 후반 10분 자비처의 골로 달아나자 5분 뒤 알제리가 마레즈의 골로 쫓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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