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보다 먼저 월드컵 짐 싼 '우루과이 초신성' 아라우호에 맨유가 관심 "현장에 스카우트 파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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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냐이티드가 막시 아라우호 영입을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7일(한국시간) "맨유의 아라우호 영입설이 계속 연결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현장에 스카우트를 파견해 그를 관찰했으며 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실제 영입 제안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라고 보도했다.
우루과이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충격적 결과를 마주했다. 조별리그 최종 성적 2무 1패를 기록하며 H조 3위를 기록,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한 것. 스페인을 제외하면 카보베르데, 사우디아라비아 등 상대적으로 약체팀과 상대하게 돼 32강 진출이 유력해 보였는데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조별리그에서 일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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