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2022 월드컵보다 수준 높아" 한솥밥 먹고 있는 동료가 인정했다…"함께할 수 있어 행복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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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18: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오넬 메시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보다 현재 경기력이 더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국 '비사커'는 28일(한국시간) "니콜라스 탈리아피코는 메시가 아르헨티나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 당시보다 더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믿는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메시의 활약이 눈에 띈다. 메시는 조별리그 1차전 알제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2차전 오스트리아전에서도 2골을 뽑아냈고, 3차전 오스트리아전에선 교체 출전해 프리킥으로 득점했다. 현재 6골로 대회 득점 선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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