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전 첫 이변 발생! 독일,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패배→또 남미 팀에 당했다[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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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독일 선수들이 30일 파라과이와 32강전에서 패한 후 망연자실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전차군단' 독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첫 판에서 패배 쓴잔을 들었다. 한때 '토너먼트 제왕'으로 불렸으나, 이번 대회 토너먼트 첫 판에서 탈락했다. 또 남미 팀에 덜미를 잡혔다.
독일은 30일(이하 한국 시각) 파라과이와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렀다. 연장전까지 1-1로 맞섰고, 승부차기에서 3-4로 밀렸다. 조별리그 E조에서 1위에 올라 32강행에 직행했으나, D조 3위로 와일드카드 32강행을 이룬 파라과이에 덜미를 잡혔다.
![32강전 첫 이변 발생! 독일,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패배→또 남미 팀에 당했다[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30/2026063011421157381_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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