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큼 못한 팀들, 속속 몰아치는 '숙청의 칼날' > 스포츠뉴스

한국만큼 못한 팀들, 속속 몰아치는 '숙청의 칼날'

스포츠뉴스 0 111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     연합뉴스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 연합뉴스

후폭풍이 부는 것은 한국 만이 아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국가들에도 살벌한 ‘경질의 칼날’이 휘몰아치고 있다.

체코축구협회는 30일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과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체코는 지난해 10월 열린 ‘약체’ 페로 제도와의 월드컵 유럽 예선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한 뒤 이반 하셰크 감독을 경질했고, 같은 해 12월 코우베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계약기간은 2028년 6월까지였다.

1951년생인 코우베크 감독은 이후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를 통해 체코를 2006 독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올려놓는 쾌거를 달성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이불도둑 95,660P
  • 3 소유사랑 64,000P
  • 4 Tom 31,000P
  • 5 gamestop 27,276P
  • 6 대래래ㅐ래래랙 27,000P
  • 7 jclco 22,000P
  • 8 Signa 20,000P
  • 9 장망치 19,000P
  • 10 아큐짱 19,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