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가리기 퇴장' 2호 퇴장 나왔다, 이번에도 '남미' 에콰도르 선수…습관성 '트래시 토크' 민낯 > 스포츠뉴스

'입 가리기 퇴장' 2호 퇴장 나왔다, 이번에도 '남미' 에콰도르 선수…습관성 '트래시 토크'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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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히메네스를 향해 입 가리고 발언하는 에콰도르 잉카피에.신화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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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른 바 ‘비니시우스 법’ 위반 선수가 또 나왔다. 이번에도 역시 남미 선수다.

에콰도르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2분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인카피에는 경기 도중 멕시코 선수 산티아고 히메네스를 향해 입을 가리고 얘기했다. 이 장면이 화면에 포착됐고, 주심은 온필드리뷰 이후 인카피에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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