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발로건 득점 후 퇴장' 미국, 보스니아 제압하고 16강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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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미국 발로건(아래 사진 20번)이 2일 보스니아와의 월드컵 32강전 중 퇴장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월드컵 경기서 득점한 선수가 퇴장당한 건 2006년 독일 대회 결승전 당시 프랑스 지단 이후 20년 만이다. 사진=ESPN
월드컵 개최국 미국이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의 활약을 앞세워 대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미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제압했다. 미국이 대회 토너먼트서 승리한 건 지난 2002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이다.
월드컵 개최국 미국이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의 활약을 앞세워 대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미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제압했다. 미국이 대회 토너먼트서 승리한 건 지난 2002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이다.
![[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2/isp20260702000132.1080x.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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