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도와줬던 스페인은 생존…오야르샤발 2골로 오스트리아 3-0 제압 '16강 진출' → 16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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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적함대가 거침없는 항해를 이어갔다. 단단한 조직력과 날카로운 결정력을 앞세운 스페인이 단 한순간도 주도권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로 오스트리아를 제압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끈 스페인 축구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오스트리아를 3-0으로 완파했다. H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오른 스페인은 J조 2위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단 한 차례의 유효슈팅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여유롭게 16강 관문을 넘어섰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끈 스페인 축구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오스트리아를 3-0으로 완파했다. H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오른 스페인은 J조 2위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단 한 차례의 유효슈팅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여유롭게 16강 관문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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