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STAR] 포돌스키-뮐러-포그바-음바페-엔조 다음은 19살 쿠바르시? 베스트 영플레이어상 유력 후보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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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파우 쿠바르시는 스페인이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간다면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스페인은 2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로스엔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오스트리아에 3-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스페인은 16강행을 확정 지었다.
스페인이 또 무실점을 기록했다. 4경기 연속 무실점을 올리면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라민 야말, 미켈 오야르자발 등 공격수들 활약도 대단하지만 무실점을 이끄는 수비수들도 칭찬해야 한다. 야말과 동갑인 2007년생 쿠바르시 활약이 특히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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