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나였으면 레드카드 4장 받았을 거" 파라과이 더티 축구 본 즐라탄의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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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5일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월드컵 16강전을 지켜본 뒤 소감을 전하고 있는 이브라히모비치 해설가. 사진=폭스스포츠 SNS
스웨덴 축구 전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지켜본 뒤 “나였으면 레드카드를 4장 받았을 거”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5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폭스스포츠 소셜미디어(SNS)에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이브라히모비치의 반응이 게시됐다.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대회 16강전에 대한 소감이었다.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결승 페널티킥(PK) 득점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이날 결승 골을 터뜨린 음바페는 이번 대회 7호 골을 기록,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가 됐다. 동시에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부문에서도 1위 메시(20골)에 단 1골 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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