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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금쪽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아모림과 고성 언쟁 '찬밥' 신세 맨유 MF→캐릭 부임 후 6경기 모두 선발…장기 계약 프로젝트 가동 > 스포츠뉴스

"우리 금쪽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아모림과 고성 언쟁 '찬밥' 신세 맨유 MF→캐릭 부임 후 6경기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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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금쪽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아모림과 고성 언쟁
A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유나티이드 사령탑이 아모림에서 캐릭으로 감독이 바뀐 후 '인생 역전'에 성공한 선수가 몇 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이가 바로 '금쪽이'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다.

맨유가 구단의 미래를 보고 키워온 마이누는 이번 2025~2026시즌 아모림 감독 체제에선 '찬밥' 신세였다. 선발 출전이 전무했다. 이번 시즌 초반 마이누가 아모림 감독과 갈등을 빚었다. 마이누와 아모림 감독은 캐링턴 훈련장에서 고성이 오가는 언쟁을 벌였다. 마이누의 가족까지 아모림 감독의 대우에 불만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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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우여곡절이 있었다. 만 20세의 마이누는 13개월 전 맨유의 첫 번째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지난해 여름에는 타 팀으로의 임대 이적을 요청했다. 더 많은 경기 출전 기회를 잡고 싶었다. 그런데 맨유 경영진은 마이누를 다른 팀으로 보내려고 하지 않았다. 맨유 선수단 내부에서 성장시키고 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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