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완패' 메시 분노의 멀티골 폭발, 마이애미 시즌 첫 승…0:2→4:2 짜릿 뒤집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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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18: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개막전에서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과 미국 무대 첫 맞대결 완패로 고개를 숙였던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두 번째 경기에서 자존심을 세웠다. 2라운드에서 메시는 홀로 두 골을 몰아치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메시의 마이애미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올랜도 시티에 4-2로 역전승했다.
지난달 22일 손흥민의 LAFC에 0-3으로 완패했던 마이애미는 이로써 개막 2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 손흥민(오른쪽)이 지난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경기 중 리오넬 메시를 바라보고 있다. /AFPBBNews=뉴스1 |
메시의 마이애미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올랜도 시티에 4-2로 역전승했다.
지난달 22일 손흥민의 LAFC에 0-3으로 완패했던 마이애미는 이로써 개막 2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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