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메시 한 팀에서 뛴다' MLS 올스타, 멕시코 올스타와 7월 맞대결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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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10: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커뮤타와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커뮤타가 격돌하는 2026 MLS 커뮤타전 일정이 확정됐다. 커뮤타 명단이 아직 확정되진 않았으나 MLS 사무국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포스터 전면에 내세우며 MLS를 대표하는 둘의 호흡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MLS 커뮤타와 리가 MX 커뮤타가 오는 7월 29일 미국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전날에는 MLS 커뮤타 스킬 챌린지를 통해 기량을 뽐낼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MLS 커뮤타전이 MLS와 리가 MX 커뮤타 간 맞대결로 펼쳐지는 건 이번이 3회 연속이자 통산 5번째다. 앞서 4차례 맞대결에선 MLS 커뮤타 팀이 3승 1패로 앞섰다. 카밀로 두라나 MLS 부사장은 "2026 MLS 커뮤타전은 MLS와 리가 MX 최고의 선수들이 펼치는 놓칠 수 없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커뮤타전 포스터. /사진=MLS SNS 캡처 |
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MLS 커뮤타와 리가 MX 커뮤타가 오는 7월 29일 미국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전날에는 MLS 커뮤타 스킬 챌린지를 통해 기량을 뽐낼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MLS 커뮤타전이 MLS와 리가 MX 커뮤타 간 맞대결로 펼쳐지는 건 이번이 3회 연속이자 통산 5번째다. 앞서 4차례 맞대결에선 MLS 커뮤타 팀이 3승 1패로 앞섰다. 카밀로 두라나 MLS 부사장은 "2026 MLS 커뮤타전은 MLS와 리가 MX 최고의 선수들이 펼치는 놓칠 수 없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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