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유정 멀티 골, 환호하는 북한 여자축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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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시드니=AP/뉴시스] 북한 여자 축구 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컴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조별 리그 B조 1차전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전반 24분 명유정(7)의 멀티 골에 환호하고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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